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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개발사 상장이 우선”… 성장동력 확보하는 모바일게임    
 2015.02.06  http://ipostock.co.kr/column/news01_v.asp?num=1122 

올해 모바일게임 업계에서 개발사 상장이 잇따를 전망이다. 이미 넷마블게임즈가 개발자회사인 넷마블엔투, 넷마블몬스터의 기업공개(IPO) 계획을 밝혔고 ‘영웅’을 서비스하고 있는 네시삼십삼분(이하 433) 역시 개발사 상장을 준비 중이다. 이들은 IPO 전 모바일게임을 강화해 유저를 확보하고,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상장을 준비 중인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이 신작을 출시하거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유저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넷마블엔투는 지난달 27일 모바일 게임 ‘모두의 쿠키’를 출시했다. 국민게임 ‘모두의 마블’의 개발사가 새롭게 내놓은 게임인 만큼, 현재 다운로드 200만건을 돌파한 상태다. 최근 모바일게임들이 다운로드 100만건을 넘기기 힘든 상황임을 감안할 때 놀라운 성과로 분석된다. 특히 '모두의 쿠키'는 카카오 게임하기, 애플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등에서 모두 인기 1위에 오르며 국민게임의 명성을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69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