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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되살아난 바이오 열풍, 올해 코스닥 시장 입성 봇물    
 2015.02.11  http://ipostock.co.kr/column/news01_v.asp?num=1126 

신약개발 기술과 실적을 겸비한 바이오기업의 증권시장 상장이 봇물을 이룰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상장한 6개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수백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최근 바이오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상장을 서두르는 업체가 늘고 있는 것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펩트론과 제노포커스, 코아스템 등 3개 바이오회사는 기술성평가 상장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 입성을 노린다. 엔지켐생명과학과 엘앤케이바이오, 아이진, 에이비온, 듀켐바이오 등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바이오기업들도 코스닥 시장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기술성평가 상장의 경우 기술력만 인정받으면 매출이 부진해도 상장 기회를 주는데 이를 통해 상장한 바이오기업은 지난해 알테오젠 단 1곳 뿐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펩트론, 제노포커스, 코아스템 등이 기술성평가를 통과하고 상장심사청구를 진행하고 있다.

펩트론은 LG생명과학 출신들이 만든 바이오기업으로 서방형 단백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제노포커스는 효소와 단백질을 개량하는 기반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코아스템은 골수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루게릭병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1013382374380&outlin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