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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롯데그룹 비상장 계열사 20곳 상장요건 충족    
   http://ipostock.co.kr/column/news02_v.asp?idx=501 

롯데그룹의 비상장 계열사 4곳 중 1곳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그룹은 호텔롯데와 롯데정보통신의 상장 추진을 공식화하는 등 비상장 계열사의 기업공개(IPO)에 적극적인 입장이어서 연쇄 상장으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학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롯데그룹 비상장 계열사 73곳 중 20곳이 유가증권시장의 상장 재무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자기자본이 300억원 이상이면서 최근 매출액 이 1천억원 이상(3년 평균 700억원 이상)이어야 하고, 최근 사업연도 영업이익, 법인세 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 이익, 당기순이익 등을 시현해야 한다.

동시에 ▲최근 사업연도 이익액 30억원(최근 3년 합계 60억원 이상) ▲최근 사업연도 자기자본이익률(ROE) 5%(최근 3년 합계 60억원 이상) ▲대형법인(자기자본 1천억원 이상)의 경우 최근 사업연도 ROE 3% 혹은 최근 이익액 50억원 이상(영업현금흐름+) 등의 요건 중 한 가지를 충족해야 한다.

이 같은 요건에 해당하는 롯데그룹 비상장 계열사는 호텔롯데를 비롯해 롯데카드, 롯데리아, 우리홈쇼핑, 롯데정보통신, 코리아세븐, 롯데로지스틱스, 롯데알미늄, 에프알엘코리아, 롯데상사, 롯데캐피탈, 롯데역사, 롯데엠알시,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씨에스유통, 롯데디에프글로벌, 부산롯데호텔, 대홍기획, 바이더웨이, 롯데디에프리테일 등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026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