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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한국의 레이시온‘ LIG넥스원 IPO로 세계 30위 도약    
 2015.09.22  http://ipostock.co.kr/column/news01_v.asp?num=1326 

패트리어트 제작사 美 레이시온과 비교...정밀타격 중심의 방산시장 재편 수혜

 

LIG넥스원이 IPO(기업공개)를 통해 세계 30위의 방위산업체로 도약을 준비한다.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제작한 미국의 레이시온과 비교되는 LIG넥스원은 국내 유일의 종합방위산업체로 안정적 성장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음달 2일 코스피 상장을 앞둔 LIG넥스원은 올해 최고 수준의 공모규모(4554억~5244억원)를 기록할 전망이다. 상장 후 예상 시총은 1조5000억원으로 오는 22~23일 청약을 진행한다. 이효구 LIG넥스원 부회장(대표이사)은 "상장 후 수출에 집중해 2020년 세계 30위의 방위사업체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레이시온' LIG넥스원 IPO로 세계 30위 도약

◇순수 방산기업 최초 상장, 한국의 레이시온=방산 비중이 100%인 기업의 상장은 LIG넥스원이 처음이다. 상장사 중 한국항공우주(KAI), 한화테크윈 등이 방산기업으로 분류되지만 방산비중은 각각 52.4%, 55.9%에 불과하다. '순수' 방산기업으로는 최초로 주식시장에서 평가받는 셈이다.

LIG넥스원이 개발·생산하는 무장체계는 육·해·공 모든 플랫폼(비행기, 함정 제외)에 적용된다. 적을 감시정찰(ISR)하고 정밀타격(PGM)에 하는 미래전장에 최적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것이다. LIG넥스원은 국내 정밀타격, 감시정찰, 항공·전자전 산업의 대부분에서 독점적 위치를 갖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92015171220295&type=2&sec=finance&pDepth2=Fib